안녕하세요. 세아리입니다. 얼마전에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하하. 토요일에 갔는데… 사람이 많았지만 그래도 보고 싶었던 판다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로스트밸리 아마존 익스프레스 롤링X트레인 탔던 것들 줄 서서 기다리면서 본 것들 판다월드
그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판다월드 리뷰

우선 스마트라인에서 줄을 서지 못해 ㅠㅠ(입장 후 앱 이용 가능) 오후에는 현장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점심 먹고 오후 1시쯤 갔는데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너무 길었어요. 2시부터 입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무 길어서 먼저 로스트밸리로 갔어요.


로스트밸리도 좀 기다렸는데 판다월드보다는 나은 것 같았어요 ㅎㅎ 우리가 옳았어!!! 4시쯤 도착하니 줄이 비슷한데 줄이 점점 짧아지는 걸 볼 수 있었어요!! 실내방은 5분 제한이 있어서 점점 짧아지네요.. ㅎㅎ 80분. 나는 기다렸다…

80분정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방사선장이 없습니다!! 팬더 탄생의 역사와 캐릭터들이 나오는 영상을 보면서 5분을 기다렸어요 ㅎㅎㅎ 5분 뒤에 방사선장 문이 열립니다.

들어가자마자 르바오가 있었어요 ㅎㅎ 그는 먹고 있었어요 하하. 영상으로만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그는 대나무 막대기를 들고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ㅋ. 그리고 잠든 푸바오는 어떤 자세로 있어도 가슴을 설레게 만들더군요… 단 5분이라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판다월드 매장에서 쿼카를 사서 선동이가 쿼카를 사줘서 쿼카를 가지고 왔습니다. 인형은 쿼카가 더 귀엽네요… 에버랜드 오랜만에 가봤는데 만족스럽네요 ㅎㅎㅎ 물론 주말은 힘들죠… (당분간은 안갑니다.) 그렇죠…) 마지막으로 펭귄들의 힐링 사진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