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른 약속 김태윤 감독 출연 박철민 윤유선 김규리 박희정 유세형 이경영 김영재 정영기 김규리 창회, 정진영 출시 2014.02.06.



사진 및 영상 출처 : 다음영화 (아래동일) 메인 예고편네이버 영화 예고편 Storagetv.naver.com ¶ 기본정보 제목 : 또 다른 약속(또 다른 가족) 제작연도 : 2013(2014.02.06) 개봉) 시청등급 : 12세 이상 장르 : 드라마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15분 박스오피스 : 관객수 : 497,994 ¶ 줄거리정보 (출처 : 네이버영화) 택시운전사 상구(박철민)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평범한 아버지이다. 상구는 딸 윤미(박희정)가 대기업에 취직한 것을 너무 자랑스러워한다. 한편으로는 형편이 좋지 않아 남들처럼 대학에 보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오히려 멋진 딸 윤미는 환하게 웃으며 빨리 취업하고, 아빠 차도 교체하고, 동생 공부까지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본격적인 꿈을 안고 회사에 입사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윤미는 중병에 걸려 집으로 돌아온다. 상구는 어린 나이에 가족을 떠난 딸이 이렇게 돌아오자 마음이 아프다. “왜 나한테 아프다고 말하지 않았어?” “누가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자랑했습니까? “내가 그만두면 아버지는 어떻게 되나요?” 자랑스러워하던 회사에 입사한 윤미는 제대로 된 대우도 받지 못하고, 무기력하고 추악한 아버지 상구는 이 세상이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 상구는 차가운 윤미의 손을 꼭 잡고 다짐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떠난 딸 윤미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겠습니다..”아빠…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리뷰/리뷰 내 평점 : 7.8 ★★★ ※ 네이버 시청률 : 9.25 / Daum 네티즌평점 : 9.8 나의 한줄평 : 삼성반도체공장 백혈병사건 실화+포인트-포인트 전형적인 뉴웨이브 영화인 줄 알고 건너뛰었는데 지금(개봉 후 10년이 지나서) 이걸 봤다. 일 (왜 알려지지 않았나. 이게 삼성공화국의 힘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의 비열하고 악랄한 성격으로 인해 혈압오르는 것을 조심하세요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폐해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 박철민의 안정적인 연기는 내가 합의라는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끝까지 싸울 수 있었을까 하는 반성을 하게 만든다. 재미로 보는 영화는 아니지만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결말과 줄거리가 예상대로 전개되기 때문에 영화적 매력이 부족하고 대기업이다. 용기를 내어 맞서 싸우는 모든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꼈고, 영화가 끝난 후 크레딧에 등장하는 수많은 소액 기부자 명단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출연자 정보 < Director > 김태윤 대표작 – 주씨: 사라지는 VIP, 재심, 잔혹 출근 < Actor > 박철민(한상구 역) 김규리(유난주 역) 윤유선(윤정임 역) 박희정(한윤미 역) 박혁 -권(박정혁) ¶ 영화 또 다른 약속 엔딩 / 실화(스포일러 주의) ※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읽지 마세요. 상구와 유족들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 불승인 통지를 받고 난주와 힘을 합쳐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한다. 우연히 만난 변호사의 도움으로 소송을 준비하고 진성반도체 공장에서 입은 피해에 대비하게 된다.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면서 힘을 얻는 듯했지만, 회사의 조직적인 방해공작으로 인해 어려움도 겪었다. 결국 유족을 대변할 예정이었던 증인이 재판 당일에는 반대 측 증인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었다. 그는 싸움에 큰 벽을 느끼고 좌절감을 느낀다. 회사는 상구 가족에게 산재보상보다 더 많은 보상금을 몰래 제시하지만, 상구와 가족은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위해 계속 싸우며 결국 결정적인 증언을 해줄 증인을 확보하고 행정소송에서 승리한다. 그는 승리하여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황유미가 반도체·전자산업 분야 직업병 근로자로 공식 인정된 것은 세계 최초로다. 반도체·전자업계 황상기씨의 노력으로 결성된 시민단체 ‘반올림’에 희귀병이 보고됐다. 근로자는 200명 정도였고, 사망자는 80명을 넘어섰다. 대부분이 20~30대다. 황상기는 아직도 속초에서 택시를 운전한다. ¶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실화/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사건(출처:네이버시사사전)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논란은 2007년 3월 기흥반도체에 근무하던 황유미(당시 23세) 씨가 시작됐다. 공장,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황씨가 사망한 뒤 아버지는 같은 해 6월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유족급여를 신청했지만 근로복지공단은 이를 산재로 인정하지 않고 거부했다. 급여를 지급합니다. 이에 따라 그해 11월 ‘진상규명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삼성반도체그룹 백혈병대책위원회’ 인반놀림(반도체 근로자의 건강과 인권 보호단체)이 출범하고 삼성전자의 문제가 제기됐다. 백혈병이 나타났습니다. 반올림에서는 삼성전자가 근로자 피해에 대한 사과와 대책을 끊임없이 요구했음에도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장 근무환경과 백혈병 발병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특히 2010년에는 미국 산업환경 기업 엔바이론(Environ)에 서비스를 맡겼고, 1년 뒤 엔바이론은 “백혈병 발병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원에서는 산재 판결이 계속됐고, 2011년 서울행정법원은 고 황유미 씨를 포함해 2명에 대해 처음으로 산재를 인정했다. 양측의 대화는 2012년 9월 삼성전자가 백혈병 문제에 개입하면서 시작됐다. 가족들에게 관련 대화 의지를 전달해 협상 분위기를 조성했다. 반올림은 2013년 1월 삼성전자의 대화 제의를 받아들이고, 양측 간 비공개 협상을 통해 5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실무협의를 거쳐 그해 12월 삼성전자와 반올림의 첫 본교섭이 열렸으나 피해자 가족의 위임장 등을 둘러싼 갈등으로 교섭은 시작부터 교착상태에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2014년 2월 황유미의 실화가 보도됐다. 이를 소재로 한 내용이 공개돼 사회적 관심을 끌었고,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지난 4월 9일 피해자들에 대한 사과, 제3자 중재기관을 통한 배상,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합니다. 유족들을 위한 구제결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2014년 5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삼성전자 반도체 근무 중 백혈병 등 산업재해가 의심되는 질병을 앓고 있거나 사망한 이들에게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반올림 출시 7년 후, 식물과 그 가족들. 곧 공식적인 사과와 보상 문제가 탄력을 받았다. 이후 2014년 9월 반올림 유족 및 피해자 대표 6명이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잠정위원회)’를 발족했고, 11월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등 사업장 백혈병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허리질환 발병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위원회’에서는 조정위원회를 중심으로 협상이 이루어졌다. 조정위는 2015년 7월 삼성전자가 1000억 원 규모의 공익재단 설립에 초점을 맞췄다. 1차 조정 권고안이 발표됐으나 삼성전자와 상호 의견이 이견을 보이면서 조정위를 통한 협상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국회위원회는 이 권고에 반대하고 찬성한다. 이후 소위원회는 신속한 보상 등을 이유로 삼성에 직접 협상을 요청했고, 삼성전자는 이를 받아들였다. 삼성전자는 2015년 9월 ‘반도체 백혈병 문제해결을 위한 보상위원회(보상위원회)’를 발족해 본격적인 보상에 착수했으며, 이에 따라 2015년 12월 31일까지 보상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네이버) 지식백과) 삼성전자 백혈병 사건 (시사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