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갑자기 내린 집중호우로 수도권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난 오늘 부산과 포항의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태풍 신남로의 영향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자연재해에 대한 보상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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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정지원

(1) 소상공인 정책지원금 7,000만원 인근 주민센터나 읍·면·동 관공서로부터 재난확인을 받은 자영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시책자금을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액은 7000만원, 금리는 2%, 대출은 2년 거치, 3년 분할납부로 최장 5년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원(국번없이 1357)에 문의하면 되며, 특별재난지역인 경우 연 1.5%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2) 은행 긴급대출 지원
신한은행 비상생활안정자금 대출 1인당 최대 3천만원 지원 하나은행 비상생활안정자금 대출자 1인당 최대 5천만원 지원 국민은행 비상생활안정자금 대출 최대 1% 우대금리로 1인당 최대 2천만원 지원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폭우·태풍 등 재난으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해 4대 은행이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5000만원까지 지원하고, 다른 곳은 200000~3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폭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주민센터나 읍·면·동 사무소에서 분실확인서를 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위 고객센터로 전화주시면 대출관련 문의가 가능합니다.
대출 기간 연장 및 신용 카드 상환 연기

신한은행 대출 만기연장, 상각 후불, 만기시 최대 1.5% 우대금리 하나은행 만기시 최대 1년 유예, 최대 6개월 상환 유예, 1% 우대금리 지원 국민은행 연장, 최대 1.5% 우대금리 지원

빅4는 그들이 사용한 대출 만기가 되면 대출 기간을 연장하고 대출 금리를 낮췄다고 말했다. 또한 신용 카드 회사는 최대 6개월 동안 지불을 연기할 수 있습니다. 유예기간 후 분할상환(신한카드), 연체수수료 감면(현대카드), 연체금액 추심 추가지원(롯데·우리카드) 등을 지원한다고 한다.

침수차량 보상 및 지원
차량 파손 보험에 가입하면 차량이 침수되는 경우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차량을 수리하여 보험회사에 클레임을 접수하고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침수사고 신고를 하고 수리가 완료되면 보험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10일 정도 소요되나 입금은 최대한 빨리 해준다고 합니다. 태풍 ‘신남로’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금융종합지원센터 1332로 전화상담 및 금융지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