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계좌 개설 방법 이벤트 하나증권과 장단점

ISA계좌 개설 방법 이벤트 하나증권 및 장단점 ​​정리 안녕하세요. 제이현입니다. 증권사에서 ISA계좌 개설을 꾸준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어서 하나증권 이벤트와 ISA계좌 개설의 장단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ISA계좌란? ISA계좌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라고 하며 예금, 펀드, ETF,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로 관리할 수 있는 만능통장이라고 합니다. 1인당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최근 3년 이내에 종합금융소득세 과세대상이 된 적이 있는 분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가입대상은 일반, 서민, 농어민의 3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계좌유형으로는 중개형, 신탁형, 재량형이 있습니다. 중개형을 추천드립니다. 신탁형과 재량형에는 투자상품이 많고, 중개형은 수수료나 수수료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ISA 계좌개설 이벤트 : 하나증권에서 증권형 ISA 계좌를 개설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 국내주식 매수쿠폰 1만원, 거래수수료 평생할인 등 3가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좌개설 이벤트 내용과 개설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이벤트 기간 7월 1일, 24일 ~ 9월 30일 ■ 이벤트 참여 조건 하나증권 증권형 ISA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 하나증권 계좌가 있어도 ISA 계좌가 없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 계좌개설 혜택 개설 즉시 : 네이버페이 포인트 15,000원 ​​국내주식 매수 10,000원 ​​쿠폰 증권형 ISA 계좌수수료 평생할인 이벤트 종료 시 : 네이버페이 포인트 15,000원 ​​10월 7일 문자 발송 예정 ※ 이벤트 신청 시 마케팅 동의(SMS) 필요 계좌개설 방법 하나증권 이벤트 ISA 계좌개설 방법 네이버페이 – 혜택 – 증권형 ISA 계좌개설 클릭 15,000원 ​​혜택을 클릭해 진행 하나증권 ISA 계좌 참여 후 포인트 지급 및 본인 확인 후 3분 이내로 신청 완료 국내 주식 매수 쿠폰은 ISA 계좌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함께 개설한 일반매매계좌에서 국내 주식 주문 시 사용한 금액은 익일 입금으로 입금됩니다. 쿠폰 사용 기간은 10월 15일까지입니다. 더불어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북을 사용할 수 있으니 네이버페이와 합산해서 4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가 없다면 혜택을 받으면서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계좌의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ISA 계좌 장점 ■ 비과세 혜택 주식에 투자하면 세금을 많이 내야 합니다. 자본금이 크면 규모가 더 크기 때문에 15.4%의 비과세 혜택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형은 최대 200만원, 서민과 농어민은 최대 400만원까지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 저율 분리과세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면 수익에 9.9%의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일반 은행, 주식 계좌의 경우 수익에 15.4%의 세율이 적용돼 5.5%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세금유예 세금이 바로 징수되지 않아 이익의 재투자를 통한 복리효과에 유리하다. ■ 손익계산 같은 해에 발생한 투자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총이익에 대한 세금을 산정한다.(저율분리과세 세액공제 사례) 일반인의 배당소득이 450만원인 경우 – 일반계좌 : 69만3,000원 ​​세금(450만원에 부과되는 세금) – ISA계좌 : 49,500원(세금절감 400만원으로 50만원에 부과되는 세금)의 세금 등 막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ISA계좌의 단점 ■ 3년 의무가입기간 정부가 국민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3년간 가입해야 한다. 중간에 해지할 경우 지금까지 받던 세금혜택을 모두 포기해야 하므로 중간에 납입하기보다는 출금하는 것이 좋다. 중간 인출금액에 15.4%의 세금이 부과되고, 연간 납입한도 2천만원이 감액됩니다. ■ 해외주식 투자 불가 미국이나 일본 주식 등 해외주식에 투자할 경우 ISA에 직접 투자할 수 없고, 국내에 상장된 ETF를 활용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하나증권의 ISA 계좌 개설 방식과 이벤트, 장단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단점도 있지만 장단점을 따져보면 장점이 단점보다 많은 듯하니 투자자라면 이벤트를 활용하면서 하나 만들어두면 오래 쓸 수 있을 듯합니다. 이상 제이현이었습니다. 공감/댓글/친구추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