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주식배당은 직장인저축배당투자로 해결되었습니다.

직장인 배당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 전에는 소소하게? 귀여운? 이제는 배당금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걸 볼 수 있을 정도로 데이터가 쌓이고 있으니, 헷갈리지 않고 잘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위험하기 때문에 5년, 10년째 계속해서 주식배당을 기록하며 숫자로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배당금을 일관되게 기록하는 것입니다. 편리한 앱도 있지만 귀찮게 엑셀로 정리하지 않아서 그 즐거움이 두배로 느껴집니다. . 좋은 자극은 좋은 동기가 됩니다.

50살이 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도록 배당주를 쌓아두는 것만 생각해보자. 11월 배당금은 국내외 균등하게 입금되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국내 배당이 높은 자릿수를 기록했고, 해외 배당도 리츠 관련주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미래에셋 TIGER US S&P 500 12,750원 미래에셋 TIGER US NASDAQ 100 3,500원 미래에셋 TIGER 인도 Nifty 50 2,000원 ​​SOL US 배당금 다우존스 4,082원 삼성전자(주) 64,258원 합계 86,590원(세전) 이런 식으로 현재 가장 원하는 주식은 SOL입니다. 미국의 배당금 다우존스입니다. 해외배당을 살펴보자. REIT 품목 OHI 11.39 Realty Income O 11.39 Realty Income O 12.19 Main Street Capital MAIN 2.8 Apple APPL 0.41 총 39.88달러 수령 대략적인 환율 1,300 적용 = 51,844원(세전) 11월에 Realty Income을 구입했고, 배당락 이후부터 날짜가 11월 말인데 12월에 부동산 소득 배당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국내외 배당주에서 약 138,434원의 배당금을 받았습니다. 일관성도 능력이다. 일관성과 성실함이 어디에서 빛을 발하는지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