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왜 자꾸 나한테 말을 걸려고 하는 거야? 뭐, ‘근거없는 사실’을 바탕으로 백번의 싸움(근거없는, 허위사실 유포)을 이기고 시작한지 23년이 지났는데… ‘왜? 내 옥반지가 무슨 잘못을 한 걸까요? ‘옥반지는 아무나 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심신이 건강해야 끼울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옥색’이 바로 변하게 되는데… ‘그래서 ‘옥반지’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다. ‘… 서울대병원과 미국 시카고 종합병원, 국제메디컬그룹이 ‘옥가락지 건강이상 건강증명서’ 특허를 출원했다고 들었는데? 그리하여 ‘나(본인 신승은)의 건강 이상론’은 명예훼손이 되고, ‘미친년’은 이기심이 넘치고, ‘무고’로… 22년 만에 ‘부당한 무고’에서 풀려났는데… ‘그건 잘못된 신고입니다… 단순한 ‘허위신고’가 아닌 ‘이기적인 신고-오신고’로, 신승은의 (개인) 건강 이상설에 종지부를 찍는.. ‘무고’ 밝혀지는데 22년 걸렸다…’아무리 생각해도 신집사는 그렇지 않은가?’ ‘그는 조용하고 문제가 없습니다.’ 신집사 남편이 다니엘 크레이그, 현 007 제임스 본드인 것으로 알고 있고, 미국과 프랑스에서 10년 동안 유학한 것으로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자랑하지 않고 돌아다녔다. 신 집사님이 이렇게 재능 있는 ‘대기업의 수석 디자이너’라는 사실과 더불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장’, ‘국립현대미술관 연구소장’이라는 사실도요. 과천지점(지하1층)이 과천지점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어제에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프랑스에서 돌아와서 주한 프랑스 영사로 임명되었는데, 프랑스 정부에서 제가 아직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통보해 주었습니다. (링크드인 사이트의 국제공인 이력서 참고 – 신승은 본인이 직접 작성하여 올린 이력서가 아닙니다. 신승의 개인 이력은 이름을 입력하면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녀가 황후 미치코라는 사실은 일본 아키히토 천황의 황후. 또한. 따라서 ‘신승은 집사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사실은 모두 ‘사실’입니다. 게다가 정동제일교회 송기성 목사님의 사모인 이강숙 씨의 부인이라는 사실을 어제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이사야 8장 11절, 신승 집사님의 생일이 음력 생일입니다). 저희 ‘정동제일교회 생활일기’에 게재된 ‘이강숙 여사님’의 사진은 신집사님이 프랑스 유학을 떠나실 때 찍은 첫 번째 여권사진입니다(광화문 교보문고 옆 사진관). 신승은 집사님도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기억은 안나는데 ‘송기성 담임목사님’이 전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신승은 집사가 ‘그렇구나…’라며 웃으며 말했다. 1989년 10월 초 ‘프랑스 유학(몽펠리에, 남부지방)’을 준비하던 여름, 다니엘 에스더 브랜드가 국내에 들어와 내가 입었던 ‘연보라색 배경 체크무늬 여름 반팔 셔츠’를 입었다. 여권 사진에 착용했습니다. 그는 작은 큐브 체크 패턴의 반바지와 짙은 파란색의 가는 선이 가로와 세로로 그려진 흰색 면 소재의 주름 스커트를 구입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2년간 팽배했던 ‘허위 사실, 악성 루머, 명예훼손, 허위 보도(허위 보도)’가 모두 드러났습니다. 범인들은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다… ‘그날도 우리 정동제일교회 여선교회 사무실로 들어왔다’며 ‘그냥 거기 앉아서 빵을 먹고 있었다’고 말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멀리 떨어져 앉아 빵과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마음이 불편했다. ‘신승은 집사’는 그 사람들과 같은 테이블에 있는데 멀찍이 떨어져 혼자 앉아 빵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신승은 집사는 ‘정동제일교회 정식 교인'(2018년 12월 23일 주일, 정동제일교회 송기성 담임목사)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저는 4년째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날은 처음으로 ‘정동제일교회 여선교실’에 들어갔는데, ‘정동제일교회 식구들’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날도 이태원 ‘녹사평역’ ‘이태원감리교회’에서 ‘용산지회 모임’이 있었는데, 집에서 멀고 첫 여행이라 늦게 와서 밥을 못 먹었어요. , 그래서 ‘정동제일교회 대형버스’를 타고 또 다른 ‘정동제일교회 성도’에게 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정동제일교회에 와서 ‘여전도회실’에 들러 ‘빵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2주 전에 한남동 ‘감리교회 여선교관’에서 ‘연합여선교교회’ 예배가 있어서 바로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바로 옆집 ‘파리크라상 카페’에서 정동제일교회 식구들과 빵과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가 이곳에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너희는 왜 빵을 같이 먹었냐’며 하루 종일 소리를 지르며 난리가 났다. 정말 ‘하루종일’. 우리 정동제일교회 식구들은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인데, 이게 무슨 일이냐’고 느꼈습니다. ‘라고 생각했어요. 이런 모습은 정동제일교회에서 처음 봤습니다. 다시는 우리 정동제일교회에 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출입금지’…’너희들도 교회 있잖아. 다양한 종파도 있습니다.’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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