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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높아진 중금리대출 문턱, 카드론 찾는 서민 – 카드대출을 단기대출과 장기대출로 나누는데, 단기대출은 현금서비스를 말합니다. 장기대출은 카드론인데 최대 3년정도 빌릴수 있습니다. 최근 카드사에 현금서비스와 카드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에서 카드사 대출의 금리구간에 해당하는 중금리 대출이 1년전에 비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중금리대출을 줄이다보니 카드대출로 옮겨간 것입니다. 최근 시중은행 대출도 늘고 있습니다. 이달들어서만 주택담보대출만 3천억원이 늘었습니다. 카드대출 이용자같은 경우는 다중채무자가 많다고 합니다. 2) 미국 산업계, 연이은 파업에 몸살 – 미국하면 노조가 힘이 없는 나라로 알려져있는데, 올해 분위기는 좀 다르다고 합니다. UPS라고 세계최대 화물배송회사인데 이 노조에 가입된 노동자 숫자가 34만명정도인데 다음달 파업할수 있다고 합니다. UPS가 5년에 한번 단체협약을 하는데 이게 이달말에 종료가 되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UPS의 파트타임 최저시급이 시간당 16.20달러인데 이걸 최소한 20달러로 올려달라고 노조에서 주장하고 있는데 타결이 쉽지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동차는 9월 14일 종료가 되어 협상을 해야 하는데, 집행부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파업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80만명 수준의 최대규모 파업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친절한 경제Q.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시중에 돌아다니는 채권을 사들여서 시중에 돈을 푸는 효과를 주는 것을 말하는데, 이 정책은 미국과 같은 선진국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A. 양적완화는 기준금리가 제로금리일때만 할수 있고 이때만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기준금리가 2%라면 중앙은행이 양적완화를 해서 시중에 돈을 뿌리면 시중에 돈이 흔해져서 금리가 2%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기준금리를 2%로 발표해놨으니 시중의 돈을 귀하게 만들어 금리를 2%로 올려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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